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엠플러스, 제우스, 네패스, 미래테크놀로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2-08 16:3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엠플러스가 2018년에 개별기준으로 매출 781억1500만 원, 영업이익 16억1300만 원, 순이익 11억3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2017년보다 매출은 8.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9.8%, 76.8% 감소했다. 
 
[실적발표] 엠플러스, 제우스, 네패스, 미래테크놀로지
▲ 김종성 엠플러스 대표이사.

제우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535억9200만 원, 영업이익 391억5900만 원, 순이익 304억4200만 원을 올렸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26.3%,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순이익도 61.3% 늘었다. 

네패스는 2018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706억1200만 원, 영업이익 221억8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보다 매출은 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5% 증가했다. 

미래테크놀로지는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24억1700만 원, 영업이익 42억3400만 원, 순이익 6억3700만 원을 거뒀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45%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1%, 8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