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국민은행, 미국 금융전문지 선정의 3년째 '최고 프라이빗뱅킹'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2-07 16:2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 미국 금융전문지 선정의 3년째 '최고 프라이빗뱅킹'
▲ 류영준 KB국민은행 뉴욕지점장이 5일 미국 뉴욕 하버드 클럽에서 열린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미국의 금융전문지로부터 한국 최고 프라이빗뱅킹(PB) 은행으로 인정 받았다.

KB국민은행은 5일 미국의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뉴욕 ‘하버드 클럽(The Havard Club)’에서 개최한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Best Private Bank Awards) 2019’에서 대한민국 최고 PB은행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는 1987년 뉴욕에서 창간된 금융·경제 전문지로 매년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를 연다.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에서는 국가별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수상으로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에서 3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PB은행상을 받게 됐다.

글로벌파이낸스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각종 재무지표는 물론 그룹 차원의 협업을 통한 상품 및 서비스 제공, 해외 PB전문은행과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PB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와 고품격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모든 항목에서 다른 은행과 비교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 대한민국 최고 PB은행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김영길 KB국민은행 자산관리(WM)부문 총괄 전무는 “이번 수상은 KB국민은행에 보내준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통해 고객의 행복한 삶의 실현을 돕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철저히 반영한 최적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