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달러화로 투자하는 외화발행어음 선보여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1-28 11:3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 달러화로 투자하는 외화발행어음 선보여
▲ NH투자증권은 28일 미국 달러화(USD)로 발행어음에 투자할 수 있는 ‘NH QV 외화발행어음’을 출시하고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이 본격적으로 외화발행어음시장에 뛰어들었다.

NH투자증권은 28일 미국 달러화(USD)로 발행어음에 투자할 수 있는 ‘NH QV 외화발행어음’을 출시하고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8일부터 바로 판매를 시작하는 NH QV 외화발행어음은 NH투자증권이 투자자로부터 조달한 외화자금을 외화자산으로 운용하고 투자자에게 약정된 금리와 원금을 제공하는 외화 투자 약정 수익상품이다.

외화발행어음은 일반형과 자유만기형 두 종류로 출시됐다.

일반형은 수시물로 투자기간인 1년 안이라면 언제 매도하더라도 약정 수익률이 지급된다. 1년 만기 약정 수익률은 세전 기준으로 연 2.00%다.

자유만기형은 1년 이내에서 자유롭게 만기를 지정해 해당 투자기간에 약정된 수익률을 지급한다. 수익률은 세전 기준으로 1년 만기는 연 3.5%, 6개월 이상 1년 미만은 연 3.30%,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은 연 3.15%등 이다.

두 상품 모두 최소 투자금액은 미화 500달러다. NH투자증권 모든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외화발행어음 신규 출시에 따라 2월28일까지 NH QV 외화발행어음에 가입한 고객에게 즉시 달러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 된다.

김경호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NH QV 외화발행어음은 현재 당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외화표시 단기 금융상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며 “외화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은행 외화예금에 투자했을 때보다 높은 약정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