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 4종 내놔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1-25 13:50: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프레시웨이가 국내에 콜롬비아 커피 브랜드인 ‘후안 발데즈’를 독점으로 공급한다.

CJ프레시웨이는 콜롬비아의 커피 유통 전문기업인 ‘프로카페콜’과 손잡고 24일부터 후안 발데즈 커피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의 식자재 및 단체급식 전문 계열사다.  
 
CJ프레시웨이, 콜롬비아 커피 '후안 발데즈' 4종 내놔
▲ CJ프레시웨이가 국내에서 콜롬피아 커피브랜드인 '후안 발데즈'를 독점으로 공급한다. < CJ프레시웨이 >

후안 발데즈는 콜롬비아의 커피 농가 조합인 '커피생산자연합회'가 만든 커피 브랜드다.

세계 29개 나라에 진출해 있고 콜롬비아의 프리미엄 커피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후안 발데즈는 콜롬비아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수확한 100% 아라비카 커피 원두로 만들어진다.

CJ프레시웨이는 ‘쿰브레 분쇄 원두커피’, ‘안티오키아 홀빈’,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커피’, ‘후일라 드립 커피’ 등 모두 4종의 커피를 홈플러스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형마트를 통해 공급할 계획을 세웠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후안 발데즈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에게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늘려 좋은 상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국내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후안 발데즈 4종 커피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쿰브레 분쇄 원두커피 9900원 △안티오키아 홀빈(Wholebean) 원두커피 2만1900원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커피 1만1900원 △후일라 드립 커피 5900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