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원재료 투입이 본격화돼 수익성이 늘어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주가가 힘을 받았다.
| ▲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
16일 롯데케미칼 주가는 전날보다 2.98%(8천 원) 상승한 27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화학 주가는 2.81%(1만 원) 오른 36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노우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석유화학회사들은 2019년 1분기부터 저가 나프타를 투입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을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했다.
롯데케미칼의 1월 셋째 주(14일~18일) 제품 평균 스프레드(제품 가격에서 원재료 가격을 뺀 것)는 톤당 49만2천 원으로 전주보다 1천 원 올랐다.
같은 기간 LG화학 기초소재부문의 제품 평균 스프레드는 톤당 72만1천 원으로 지난주보다 1만2천 원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