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EB하나은행, 1964년생 대상 특별퇴직 신청 받아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1-15 16:45: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KB국민은행, 신한은행에 이어 특별퇴직 신청을 받는다.

KEB하나은행은 14일부터 16일까지 1964년 생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 신청을 받고 1월 말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자는 모두 330명이다.
 
KEB하나은행, 1964년생 대상 특별퇴직 신청 받아
▲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임금피크제 대상인 1963년생과 더불어 1964년생 직원들도 올해에 한해 본인이 원하면 희망퇴직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특별퇴직자는 최대 36개월 치의 특별퇴직금과 자녀 학자금, 의료비, 재취업·전직 지원금을 받는다.

지난해 7월 기준 특별퇴직금(최대 33개월 치)보다 늘었다.

기본 31개월 치의 특별퇴직금을 받으며 출생한 달에 따라 최대 5개월 치의 월급을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한화투자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 상향,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하나증권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주목"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