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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임직원에게 "자본시장 대표적 플레이어 돼야"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1-13 15: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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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의 대표적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NH투자증권은 11일부터 이틀 동안 일산에서 열린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에 정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 240여 명이 참여해 향후 경영목표를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75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영채</a>, NH투자증권 임직원에게 "자본시장 대표적 플레이어 돼야"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11일 일산에서 열린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에 참여해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 사장은 “NH투자증권은 올해도 고객가치를 위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며 “2019년은 NH투자증권이 자본시장의 대표적 플랫폼 플레이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초 주요 임원과 전국 부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연례 행사를 연다.

올해 행사에서는 브랜드 중장기 전략 특강을 열고 우수영업점 및 부서, 우수봉사활동 등과 관련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둘째날에는 정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이 경기 파주에 있는 마장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올해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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