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유향열 남동발전 안전운동 선포, "안전제도 개혁 요구된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1-10 17:4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50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향열</a> 남동발전 안전운동 선포, "안전제도 개혁 요구된다"
▲ 한국남동발전은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안전의식 전환의 일환으로 ‘KOEN 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안전제도의 개선방안을 내놓았다.

한국남동발전은 유향열 사장이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안전의식 전환의 일환으로 ‘KOEN 뉴 스타트업 세이프티(New Start-Up Safety) 운동 선포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안전관심, 안전실천, 안전지속이라는 3가지 기본원칙 아래 7개 분야의 안전제도를 강화하고 4개 분야의 안전의식 개혁방안을 수립해 선포했다.

안전제도를 강화할 항목으로 △데일리 현장순시제 △작업안전절차서 △안전사고 조사위원회 활성화 △단계별 안전벌칙제 도입 △안전관리 우수부서 선발 △전사 특별 안전관리 진단 △현장안정감찰관제가 강화되는 안전제도 등을 제시했다.

4개의 안전의식 개혁방안은 △안전토크 △안전문화 전파 동영상 방영 △안전리더 양성 특별안전교육 △재해발생 보고체계 강화로 구성됐다.

유향열 사장은 “지금은 안전과 관련한 제도의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우리 현장에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