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위 금감원, 인터넷은행 추가 인가 위한 설명회 열어 23일 열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1-10 16:2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인터넷전문은행 추가 인가를 위한 설명회를 연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추진방안'에 따라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 설명회를 23일 금감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금융위 금감원, 인터넷은행 추가 인가 위한 설명회 열어 23일 열어
▲ 금융위와 금감원은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추진방안'에 따라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23일 금감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12월26일부터 홈페이지에 기존 인가 매뉴얼과 관련한 온라인 질의응답 페이지를 개설해 인가 신청 희망자의 문의를 접수받고 있다. 

온라인 페이지에 접수된 문의와 인가 심사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가 매뉴얼을 확정하고 게시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3월 안에 예비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인터넷전문은행법 시행으로 여러 인가 신청자가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개별 신청과 순차 심사보다 일괄 신청 후 일괄 심사로 진행한다.

이를 토대로 5월에는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2곳에 예비인가를 내주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민주당 복기왕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법안 발의, "녹색건축물 확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