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직장인 대상 대출상품 한도 높이고 금리 낮춰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1-10 11:2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의 혜택을 늘렸다.  

케이뱅크는 10일 ‘직장인K 신용대출’과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의 대출한도를 높이고 금리 혜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직장인 대상 대출상품 한도 높이고 금리 낮춰
▲ 케이뱅크가 10일 ‘직장인K 신용대출’과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의 대출 한도를 높이고 금리 혜택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직장인K 신용대출과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의 대출한도를 1억 원에서 1억5천만 원으로 50% 높였다.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은 0.1%포인트 낮아진 2.16%~6.16%의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을 사용하는 고객은 가입한 뒤 2개월 안에 50만 원 이상의 급여를 K뱅크 입출금계좌를 통해 받으면 기준금리에서 0.5%포인트 낮은 우대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도 있다. 2019년 1월10일 기준으로 최저 연 3.53% 금리가 적용된다. 

직장인K신용대출은 원리금 균등상환이나 만기 일시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3.33%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는 2019년부터 케이뱅크 고객이 국내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ATM)를 이용할 때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에도 직장인 대상 대출상품의 한도를 높이고 금리를 낮추는 등 고객 혜택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