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토니모리, 올해 경영방침으로 '위기관리와 도전' 제시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1-04 17:4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니모리가 2019년 경영방침으로 ‘위기관리와 도전’을 제시했다. 

토니모리는 4일 올해 경영방침을 위기관리와 도전으로 선정하고 △유통 다각화 및 브랜딩 강화 △인기 상품 개발 △고부가가치사업 확대 △파트너와 소통 강화 등 4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토니모리, 올해 경영방침으로 '위기관리와 도전' 제시
▲ 배해동 토니모리 대표이사 회장.

토니모리 관계자는 “미처 예상하지 못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에 홍대 앞 거리에 ‘스트리트 컬처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하기로 했다.

자회사 에이투젠을 통해 차세대 기술을 개발해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에도 진출한다. 에이투젠은 마이크로바이옴(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에이투젠은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등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하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토니모리는 기대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세미나를 진행해 본사와 갈등이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풀어갈 것”이라며 “2025년 화장품 브랜드 상위 3위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브랜드를 육성해 여러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