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안재현, SK건설 신년사에서 "2020년까지 독보적 위치 선점"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1-02 18:5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까지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안 사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우리의 첫 목표는 ‘고객과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독창적 가치를 제공해 2020년까지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독보적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85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재현</a>, SK건설 신년사에서 "2020년까지 독보적 위치 선점"
안재현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안 사장은 2018년 말 인사에서 SK건설 단독 대표이사에 올랐다.

2019년이 경영능력을 검증받는 사실상 첫 해다.

안 사장은 이를 위해 서비스모델 확대, 생산성의 획기적 증대, 현장주의 등 3가지를 주요 추진사안으로 꼽았다.

그는 "고객의 관점에서 철두철미하게 안전을 지키면서 생산성을 높이고 이슈가 있는 곳이 곧 본사라는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우리 모두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의 정신으로 패기 있게 1등에 도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