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AD] 현대기아차, 자율주행 기술 기반의 자율주차 동영상 공개

현대차 ad@businesspost.co.kr 2018-12-31 12:1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차 동영상을 선보였다.

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차원(3D) 영상을 공개했다.
 
[AD] 현대기아차, 자율주행 기술 기반의 자율주차 동영상 공개
▲ 현대기아차가 28일 공개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 갈무리. <현대기아차>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내리면 차량이 스스로 비어있는 충전공간을 찾아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을 담았다.

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끝낸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를 부르면 지정한 장소로 스스로 이동해 운전자를 태운다.

이 모든 과정은 차량과 주차시설, 충전설비와 운전자 사이의 지속적 커넥티비티(연결성) 기술로 이뤄진다.

주차시설이 차량에 주차공간이나 충전구역 등 위치 정보를 전송하고 무선충전기는 차량의 충전이 끝난 지를 파악해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등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최근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충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번 영상의 콘셉트가 구현되면 충전이 끝난 전기차가 충전구역을 차지해 다른 차들의 충전을 막는 문제까지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기아차는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많은 주행 제어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율주행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을 응용한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현대자동차]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