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 프랑스 해외법인에 운영자금 64억 출자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12-20 19:1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해외 계열사인 프랑스 법인에 64억 원을 출자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해외 계열사인 신세계푸아레(Shinsegae Poiret S.A.S)에 64억600만 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프랑스 해외법인에 운영자금 64억 출자
▲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총괄 대표이사.

이로써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세계푸아레에 출자한 금액은 모두 276억8200만 원이 됐다. 

신세계푸아레는 신세계인터내셔날로부터 확보한 자금을 모두 운영자금으로 쓴다. 

신세계푸아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6년 세운 세운 프랑스 법인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세계푸아레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 패션 브랜드인 폴푸아레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