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제네시스, G90 특별전시회 열어 체험기회 확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8-12-12 14:0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제네시스, G90 특별전시회 열어  체험기회 확대
▲ G90이 경기도 하남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31일까지 열리는 ‘G90 특별 전시’에 전시돼있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플래그십(기함) 대형 세단 ‘G90’의 특별 전시회를 연다.

현대차 제네시스는 31일까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G90을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 제네시스는 스튜디오 중앙에 G90을 전시하고 관람객의 옷과 소품의 색상에 따라 전시 공간의 색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체험존’을 운영한다. 관람객이 G90을 체험하는 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인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G90과 촬영한 사진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G90, #제네시스스튜디오, #GENESISSTUDIO 등 해시태그와 같이 게시하는 고객에게는 기념품도 준다.

11월27일 공식 출시된 G90은 △신차 수준으로 바뀐 외장 디자인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와 지능형 차량관리 서비스 등 최첨단 커넥티비티(연결성) △차로유지 보조와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G90의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왕의 귀환' 삼성전자 영업이익 200조 넘본다, 전영현 '메모리 초격차' '파운드리 ..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관망세 속 48주 연속 올라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삼성전자 틈새 시장 집중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