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베스파,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밑돌아 체면 구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8-12-03 16:2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베스파,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밑돌아 체면 구겨
▲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과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진수 베스파 대표이사,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3일 서울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베스파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기념식을 열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게임회사 베스파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를 밑돌았다.

베스파 주가는 3일 시초가(3만3400원)보다 10.18%(3400원) 낮은 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3만5천 원보다 14.3%(5천 원) 낮은 수준이다.

베스파 주가는 장 초반 10%가량 오르며 3만7천 원까지 상승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 장을 마칠때까지 반등하지 못했다.

베스파는 2013년 설립된 모바일게임회사로 2017년 역할수행게임(RPG) ‘킹스레이드’를 출시했다. 현재 한국과 북미, 동남아, 유럽 등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베스파는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06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을 냈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46.15%, 영업이익은 677.78% 늘어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