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함께하는 2018 멜론뮤직 어워드’가 10주년을 맞아 올해 시상식에서 케이팝(K-POP)을 주제로 한 특별무대를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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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은 카카오가 운영하는 음악 플랫폼으로 2009년부터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멜론뮤직 어워드’를 열어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 '멜론뮤직 어워드'12월1일 케이팝 특별무대로 열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1/20181126191437_13880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2017년 멜론뮤직어워드 공연 모습.<카카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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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올해 2018 멜론뮤직 어워드 무대에서 케이팝(K-POP)의 역사를 집약해 선보이고 케이팝 성장의 원동력인 팬과 아티스트, 음악산업 관계자의 활약과 노력을 기억하게 하는 요소들을 배치하겠다고 26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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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의 특별무대를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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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무대에는 앞서 출연을 확정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과 아이콘(iKON), 블랙핑크, 워너원, 에이핑크 등을 포함해 마마무, 볼빨간 사춘기, 비투비 등이 함께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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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2018 멜론뮤직 어워드의 주제인 ‘마이 스토리(MY STORY)’를 바탕으로 준비한 특별 무대 일부도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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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비투비는 이번 특별무대에서 현재 군 복무중인 멤버 서은광과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아이콘은 오케스트라와 협업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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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인상을 수상한 워너원은 지난해 보여준 ‘청춘 1막’ 공연에 이어 올해 팬들을 위한 무대로 ‘청춘 2막’ 공연을 펼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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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와 블랙핑크, 에이핑크 등 올해 사랑받았던 걸그룹들도 각각 색다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볼빨간 사춘기는 ‘누군가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연출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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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 어워드 관계자는 “2018 멜론뮤직 어워드에 참석할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최종 라인업을 곧 발표할 것”이라며 “멜론뮤직 어워드는 성대하고 의미있는 음악 축제로 그동안 케이팝과 멜론에 보내준 음악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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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와 함께하는 2018 멜론뮤직 어워드는 12월1일 저녁 7시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 주최,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M 주관으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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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실황은 JTBC2, JTBC4 채널에서 방송되고 멜론과 원더케이, 카카오TV, 포털사이트 다음, 카카오톡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생중계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