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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11번가 G마켓,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공격적 할인행사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8-11-22 19: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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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11번가, G마켓 등 주요 오픈마켓들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공격적 할인행사를 펼친다. 

위메프는 아이폰XS를 67만5천 원에, 11번가는 삼성 65인치 TV를 142만9천 원에, G마켓은 OZOOPU 4.5L 대용량 분리형 에어프라이어를 4만7900원에 판매한다. 
    
◆ 위메프 매일 11시 반값할인, 아이폰XS 67만5천 원 

22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22일부터 25일까지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의류, 화장품, 아기용품, 가구, 가전, 음식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반값으로 할인해준다.  
 
위메프 11번가 G마켓,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공격적 할인행사
▲ 위메프 반값특가 이미지.

위메프는 매일 오전과 오후 11시에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11시딜’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 아이폰XS(64G)를 67만5천 원에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23일 배달의 민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치킨 50% 할인쿠폰, 24일 맘스터치 인크레더블 버거세트, 25일 LG그램을 반값으로 깎아준다. 

수량이 한정된 만큼 선착순으로 물건을 판매한다.   
 
◆ 11번가 ‘해외직구’ 인기상품 최대 40% 할인, 삼성 65인치 TV 142만9천 원     
 
11번가는 30일까지 ‘해외직구(직접구매) 블랙프라이데이’를 열고 직구 인기상품을 최대 40% 할인해 판매한다. 

삼성 65인치 TV는 142만9천원, 캐나다구스 18FW 아우터는 78만2천 원, 프라다 인기가방 6종은 63만4천 원부터, 나이키, 아디다스, 데상트 등 스포츠의류는 2만9800원부터 판매한다. 

또 11번가는 22일부터 26일까지 해외직구 카테고리 상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금액대별로 다양한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는 11% 할인쿠폰과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3만 원까지 깎아주는 7% 할인쿠폰, 1백만 원 이상 구매하면 10만 원을 할인해주는 할인쿠폰 등을 증정한다. 
 
◆ G마켓 ‘해외직구 블랙세일’, 4.5L 대용량 분리형 에어프라이어 4만7900원 

G마켓은 12월2일까지 해외직구 인기상품을 골라 최대 65% 할인해 판매하는 ‘블랙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위메프 11번가 G마켓,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공격적 할인행사
▲ G마켓 블랙세일 이미지.

G마켓은 매일 자정에 시작되는 ‘오늘의 특가’ 코너를 통해 블랙세일 행사를 대표할 만한 인기상품 11종을 판매한다. 

22일에는 OZOOPU 4.5L 대용량 분리형 에어프라이어를 4만7900원에, 샤오미 즈미 가정용 라디에이터를 4만2900원에, LG 75인치 4K UHD TV를 164만9천 원에, 보스 사운드바를 82만5320원에  판매한다. 

G마켓은 해외직구 수요가 높아진 틈을 타 편리하게 해외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쉬운 직구’, ‘빠른 직구’, ‘TV직구’ 서비스도 제공한다. 

'쉬운 직구'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직구 절차가 간소화되고 '빠른 직구'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문한 상품이 3일 이내 발송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TV 직구' 서비스는 TV를 구입하면 관부가세와 설치비용을 무료로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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