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만들기 위한 협약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1-22 18:3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세우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22일 엔씨소프트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엔씨소프트 연구개발(R&D)센터에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만들기 위한 협약
▲ 구현범 엔씨소프트 최고인사책임자(왼쪽)와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이 21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엔씨소프트>

구현범 엔씨소프트 최고인사책임자와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이 21일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에게 안정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2008년 도입된 뒤 2018년 10월까지 모두 73개의 표준사업장이 만들어져 운영되고 있다. 고용된 장애인 근로자 수는 모두 3305명에 이른다.

구현범 최고인사책임자는 “엔씨소프트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으로 중증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협약에서 설립하기로 합의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2019년 상반기 안에 세우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