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위성호, 신한은행과 한국암웨이의 디지털 금융플랫폼 공동개발 협약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11-22 12:39: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64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위성호</a>, 신한은행과 한국암웨이의 디지털 금융플랫폼 공동개발 협약
위성호 신한은행장(왼쪽)이 21일 신한은행 본점 6층에서 한국암웨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가 암웨이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함께 개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신한은행은 21일 신한은행 본점 6층 임원회의실에서 한국암웨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 ‘암웨이 월렛’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위성호 신한은행장과 서춘석 신한은행 부행장, 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앞으로 암웨이 월렛과 신한은행의 금융 플랫폼을 연계해 고객들이 가상계좌를 개설하거나 송금 및 계좌이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을 세웠다. 

또 한국암웨이 사업 파트너들이 사용할 수 있는 ‘사업 파트너 전용 입출금 통장’도 만들기로 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암웨이는 특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통해 젊은 사업자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암웨이 사업 파트너들이 좀 더 편리하고 즐거운 모바일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플랫폼을 구축해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한 것들을 확인해 최적화된 금융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