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박삼구, 중국 문화여유부 부부장 만나 교류 활성화 논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1-16 17:11: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리진자오 중국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민간 차원의 한중우호와 관련해 논의했다.

박 회장이 한중우호협회장 자격으로 16일 오전 10시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문화여유부를 방문해 리 부부장과 만나 두 나라 사이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두고 논의했다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21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삼구</a>, 중국 문화여유부 부부장 만나 교류 활성화 논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왼쪽)이 16일 오전 10시 중국 베이징 문화여유부에서 리진자오 중국 문화여유부 부부장과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과 양국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중국의 문화여유부는 올해 4월 초 기존 중국의 문화부와 국가여유국을 통합해 정식 출범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박 회장과 리 부부장은 문화여유부 출범 직후인 올해 4월에도 한중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며 “박 회장은 2005년 제4대 한중우호협회 회장에 취임한 뒤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한 민간 외교 사절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