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16일 계열사 최고경영자 선임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연다.
| ▲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
이번 임추위에서 최고경영자 선임이 논의되는 NH농협금융지주 계열사는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캐피탈 등 4곳이다.
NH농협금융지주는 2017년부터 매년 계열사 최고경영자의 성과에 따라 연임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임추위는 회의를 거쳐 12월 중순에 결과를 확정한 뒤 각 계열사 이사회에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NH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정병욱 NH농협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이준행 서울여대 교수, 이기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 사외이사 3명과 비상임이사인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 사내이사인 이강신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으로 구성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