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현대일렉트릭,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실시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11-09 11:2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일렉트릭이 보통주 1주당 1주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현대일렉트릭은 보통주 1주에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일렉트릭,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실시
▲ 정명림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현대일렉트릭 증자 전 보통주 발행 주식 수는 1020만5783주인데 증자 후 2035만7135주로 늘어나게 된다.

자기주식 5만4431주를 제외하고 신주가 배정됐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11월26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18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