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은 모두 떨어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1-09 08:07: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시세 혼조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은 모두 떨어져
▲ 9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43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9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5% 떨어졌다. 
주요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9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전 7시43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729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5% 떨어졌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58종 가운데 2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3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만14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02% 하락했다.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5.99% 하락한 565원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45% 내린 66만5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이오스는 24시간 전보다 1EOS(이오스 단위)당 1.73% 떨어진 6235원에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5만995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3% 하락했다.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하락폭을 살펴보면 모네로 -1.52, 트론 –1.49%, 비체인 –1.19%, 비트코인골드 –2.85%, 오미세고 –1.59%, 제로엑스 –4.00%, 퀀텀 –0.81%, 비트코인다이아몬드 –0.05%, 아이콘 –1.40%, 파퓰러스 -1.08%, 월튼체인 -1.63%, 미스릴 -0.67%, 엘프 -0.27%, 피벡스 -3.66%, 사이버마일즈 -1.56%, 룸네트워크 -0.78%, 카이버네트워크 -0.87%, 솔트 -0.26%, 코르텍스 -1.16%, 플레이코인 -1.73% 비에이치피캐시 -3.10% 등이다.

이밖에 레이든네트워크토큰(-4.02%), 트루체인(-1.72%), 아이앤에스(-8.60%), 아크블록(-0.97%), 원루트네트워크(-2.67%), 아이오티체인(-3.51%), 프리마스(-2.00%)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반면 에이다는 24시간 전보다 1ADA(에이다 단위)당 1.63% 오른 124원에 거래됐다.

다른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대시 1.40%, 이더리움클래식 0.09%, 뉴이코노미무브먼트 1.87%, 제트캐시 8.55%, 질리카 2.03%, 애터니티 7.16%, 스팀 39.94%, 웨이브 0.34%, 체인링크 3.69% 등이다.

이 밖에 골렘(2.65%), 어거(7.65%), 스트라티스(6.52%),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3.14%), 왁스(1.80%), 에이치쉐어(4.32%), 루프링(13.27%), 모나코(0.38%), 파워렛저(4.67%), 텐엑스(8.10%), 엔진코인(2.93%), 기프토(2.63%), 에토스(9.79%)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