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넥스트칩, 영풍정밀, 풍국주정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8-11-07 16:1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스트칩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34억6200만 원, 영업손실 35억5천만 원, 순손실 34억7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11.9% 늘고 영업이익은 14.8%, 순이익은 95.7% 줄었다. 
[실적발표] 넥스트칩, 영풍정밀, 풍국주정
▲ 김경수 넥스트칩 대표.


영풍정밀은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72억4100만 원, 영업이익 32억5300만 원, 순이익 27억2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74.9%, 순이익은 67.3% 증가했다.

풍국주정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22억6100만 원, 영업이익 41억100만 원, 순이익 34억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4.8%, 영업이익은 21.4%, 순이익은 17.7%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