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김포~제주 노선 항공기 좌석난 해결을 위해 임시편을 운항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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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8일부터 26일까지 제주~김포 노선에 모두 134편, 2만5300석 규모의 임시편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제주항공, 김포~제주 노선 좌석난 해결 위해 임시편 운항"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0/20181015115829_809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제주항공이 8일부터 26일까지 제주~김포노선에 모두 2만5300석 규모의 임시편을 투입한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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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운항되는 항공편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에매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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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임시편 투입을 두고 “최근 제주 기점 국내선 항공기 좌석난이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여력기재를 활용해 임시편 운항을 결정했다”며 “제주항공은 올해 설 연휴와 추석 연휴 등에도 제주 기점 국내선에 임시편을 투입해 승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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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제주 기점 전체 국내선 항공기 공급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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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제주항공은 10월까지 제주 기점 국내선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한 398만730석을 공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