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모두 연임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11-06 16:15: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중앙회가 주요 임원의 연임을 결정했다.

농협중앙회는 6일 허식 농협중앙회 전무이사 부회장과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가 8일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모두 연임
▲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과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대표이사.

허 부회장은 2년 동안 전문경영인으로서 농협중앙회 전무이사 부회장을 맡아왔다. 인사추천회의 추천과 이사회 의결을 거쳐 6일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출됐다.

김 대표는 10월29일 임원추천회의 추천과 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허 부회장과 김 대표의 새로운 임기는 모두 2년이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농협은 후속 인사에서도 능력과 자질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우선으로 하는 인사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