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항공부문 1위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0-30 11:0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이 한국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에서 항공부문 1위에 올랐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한국 서비스 품질지수(KS-SQI)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항공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항공부문 1위
▲ 이용옥 아시아나항공 법무실장(왼쪽 두번째)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왼쪽 세번째)이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가 고객만족도(NCSI)’,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한국 서비스품질지수 등 올해 진행된 국내 3대 서비스 평가에서 모두 4년 연속 항공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장거리 노선 네트워크 확장, 신규 항공기 도입을 통한 기재 업그레이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여식에 참여한 이용욱 아시아나항공 법무실장은 “고객이 아시아나항공을 최고의 항공사로 평가해 매우 고무적”이라며 “고객의 기대와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서비스 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산업 전반의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조사는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5대 광역도시(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거주자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국제선 항공편 편도 4회 이상 이용 경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중국 AI 반도체주 '열풍' 이어져, 기가디바이스 상장 첫 날 주가 40% 상승
비트코인 시세 9만 달러대 지지선 안착, "강세장 진입에 청신호" 분석
유럽 사람들 기후위기 '남의 일'로 여겨, EU는 기후재원 내놓는데도 인색
트럼프 정부 미국 갈륨 기업에도 지분 투자, 중국 희토류 공급망 대체 속도 
트럼프 연준 압박은 미국 증시에 분명한 '악재' 평가, "내리막길만 남았다"
리튬 가격 2년 새 최고치 기록, 중국 배터리 수출 제한 조치에 수요 몰려
농협중앙회 강호동 대국민 사과 "책임 통감", '연봉 3억' 농민신문사 회장 사임
가상자산거래소 협의체 "대주주 지분율 제한 시장 발전 저해, 심각한 우려"
비즈니스피플, 1000대 기업 임원과 전문직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비앤서' 출시
미국 대만 '반도체 관세' 원만한 합의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시름 덜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