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SDS, 인공지능으로 정확도 높인 새 물류서비스 플랫폼 내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8-10-25 16:1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SDS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정확도를 높인 새 물류 서비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삼성SDS는 자체 물류 서비스 플랫폼 '첼로'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기술을 결합한 '첼로플러스2.0'을 내놓는다고 25일 밝혔다.
 
삼성SDS, 인공지능으로 정확도 높인 새 물류서비스 플랫폼 내놔
▲ 삼성SDS의 물류서비스 플랫폼 '첼로' 안내.

첼로는 고객사가 물류 공급과 운송계획, 창고 관리 일정 등을 편리하게 결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첼로플러스2.0에 적용된 삼성SDS의 인공지능 기술은 항로의 혼잡도 등을 분석해 정확한 물류선박 도착 예정일을 알려주고 이를 내륙 운송 일정과 원활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화물이 배송된 뒤 매장과 창고 등의 상황을 자동으로 모니터링해 외부인의 침입을 인식하면 자동으로 관리자에 알림을 보내는 기능도 적용됐다.

김형태 삼성SDS 물류사업부문 부사장은 "삼성SDS의 글로벌 물류 운영 경험에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접목한 첼로플러스2.0으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