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티슈진 주가 롤러코스터, 급등하다 매물 쏟아져 급락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11-08 16:25: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생명과학 자회사인 티슈진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다 갑자기 급락하며 장을 마무리했다.

8일 티슈진 주가는 전날보다 2900원(5.23%) 내린 5만2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종가 기준 티슈진의 시가총액은 3조1760억 원으로 코스닥에서 시가총액 순위 5위를 유지했다.
 
티슈진 주가 롤러코스터, 급등하다 매물 쏟아져 급락
▲ 이범섭(왼쪽), 이우석 티슈진 공동대표

주가는 오전에 급등하다 오후 들어 급락하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다.

주가는 이날 오전 사상 최고가인 6만2200원을 찍었고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에서도 CJE&M을 제치고 4위에 올랐다.

그러나 오후 들어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급락했고 시가총액 순위도 5위로 다시 내려앉았다.

티슈진은 6일 상장돼 시초가 5만2천 원으로 거래가 시작됐고 첫날 4만2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상장 첫날 종가기준 티슈진의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는 6위였다.

티슈진 주가는 상장 이틀째인 7일 가격제한폭(29.98%)인 5만5500원까지 급등해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도 7일 종가 기준 3조3511억 원으로 불어났고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에서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