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강태영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8-31 12:59: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4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지난 30일 아시아권 국외점포장 워크샵을 주재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현장경영 일환으로 홍콩을 찾아 아시아 국외 점포장을 만났다.

농협은행은 강 행장이 지난 29일부터 이틀 동안 홍콩에서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아시아권 국외점포장 워크샵’을 통해 글로벌사업 추진방향과 계획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강 행장은 “국외점포별로 다른 여건에도 점포장 이하 직원들의 노력으로 빠른 시간에 현지에 안착할 수 있었다”며 “현지 맞춤형 영업 전략과 촘촘한 내부통제로 글로벌 사업을 주요 수익축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지난 29일에는 홍콩지점을 방문해 글로벌 금융허브의 이점을 활용해 현지 글로벌 선도금융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30일에는 베트남과 인도, 캄보디아 등 아시아권 5개국 7개 국외점포장을 초청해 워크숍을 열고 경영현안을 직접 들었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고속성장권역 내 현지 기업 대상 영업력 제고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건전성 중심 비상경영체제 유이 △현지고객 공략 지속 및 업무 체계 개선 △원리원칙에 입각한 내부통제 강화 등을 주문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