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동양생명 ABL생명,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킨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7-13 11:3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동양생명 ABL생명,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킨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가운데)이 11일 동양생명과 ABL생명 직원 대표 4명에게 그룹 사원증, 명함, 휘장 등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금융>
[비즈니스포스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최근 편입된 동양생명과 ABL생명에 그룹 차원의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임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우리금융 편입 행사인 ‘우리 WON day(우리원데이)’ 환영사에서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그룹의 전폭적 지원 아래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 모두 우리금융 가족이 되셨으니 이전 서로가 서로의 피보험자”라며 “오늘은 두 보험사가 우리금융이라는 든든한 터전 위에서 진정한 한 가족이 된 날”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환영사를 마치고 동양생명과 ABL생명 사회공헌 담당자에게 ‘With우리17프로젝트’ 사업비를 전달했다. With우리17프로젝트는 17개 계열사가 회사별 특성에 맞게 진행하는 공익사업 프로젝트다.

임 회장은 두 회사 직원 대표 4명에게 그룹 사원증과 명함, 휘장 등을 수여한 뒤 참석자들과 만찬을 함께 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