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지브리 프사'로 챗GPT 새 전성기, 오픈AI 샘 올트먼 오히려 당혹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05-12 06: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챗GPT'가 새 이미지 생성 서비스로 전 세계에서 다수의 활성 사용자를 확보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코딩과 리서치 등 신사업으로 주력하던 분야가 아닌 예상치 못한 기능이 소비자들에 인기를 끌자 당혹스러운 반응도 보이고 있다.

오픈AI가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보하는 데 더욱 속도를 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오픈AI의 성공적 외부 투자 유치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적 지원 등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샘 올트먼 CEO가 '지브리풍 프로필 사진' 열풍으로 찾아온 챗GPT의 새로운 기회를 성장 동력으로 이어낼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