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힘 비대위 7명으로 구성, 비대위원에 엄태영 유상범 김용태 전주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5-12 14:22: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 유상범·전주혜·엄태영 의원과 김용태 당선인이 합류한다.

윤희석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비상대책위원(비대위원)과 주요 당직자 인선을 발표했다.
 
국힘 비대위 7명으로 구성, 비대위원에 엄태영 유상범 김용태 전주혜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비대위원으로는 유상범·전주혜·엄태영 의원과 김용태 당선인을 내정했다. 정책위원회 의장에는 정점식 의원, 사무총장에는 성일종 의원을 지명했다.

유 의원, 전 의원, 엄 의원, 정 의원은 친윤석열계(친윤계)로 꼽힌다.

윤 선임대변인은 “일하는 비대위로 만들려는 부분이 가장 많이 고려됐고 지역 안배가 골고루 됐다”고 말했다.

그는 11명이었던 ‘한동훈 비대위’와 비교해 4명이 적은 것을 두고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관리형 비대위이기 때문에 신속한 구성을 위해 숫자를 줄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비대위는 차기 당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 때까지 활동한다. 전당대회 경선 규칙 등도 비대위가 결정한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