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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마지막 남은 용산구 부동산 투자 기회, 국제업무지구 개발 현황은

장인석 jis1029@naver.com 2024-03-22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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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은 오랫동안 대한민국 부동산 업계의 최대 현안이자 초미의 관심사였지만 10년 이상 빈 땅으로 방치되어 왔다.

하지만 2024년 들어 이 곳의 재개발 청사진이 공개되면서 다시 이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세계 탑 5 도시로 진입하는데 기여할 도시공간 대개조의 핵심사업”이라며 이 곳의 개발을 홍보하고 있다. 여의도 공원의 2배에 이르는 49만5천㎡의 사업지, 51조 원 규모의 사업비 등 개발의 규모 면에서도 소위 ‘역대급’이라 불리고 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용산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투자처 가운데 하나로 더욱 큰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따른 수혜지로서 인근 지역 부동산 투자를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청사진의 자세한 내용과 국제업무지구 인근 지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채널Who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인석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 대표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 https://cafe.naver.com/goodrichmen
 
장인석은 경희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에 공채로 입사해 15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다. 퇴사 후 재건축 투자로 부동산에 입문, 투자와 개발을 병행하면서 칼럼 집필과 강의, 상담, 저술 등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2009년 7월부터 ‘착한부동산투자연구소’를 차려 착한투자를 위한 계몽에 열심이다. 네이버에 ‘착한부동산투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투자 성공방정식', '불황에도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전략', '재건축, 이게 답이다', '돈 나오지 않는 부동산 모두 버려라', '부자들만 아는 부동산 아이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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