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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CJ그룹 임원인사도 해 넘긴 이재현, 위기를 기회로 만들 해법은?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businesspost.co.kr 2024-02-14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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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CJ그룹은 세계를 사로잡은 K-푸드, K-컬처를 이야기 할 때 가장 첫 손가락에 꼽히는 기업이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CJ제일제당, CJENM 등은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고 해를 넘기고도 2024년 인사가 나오지 않는 것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CJCGV의 재무 개선을 위해 시도한 유상증자 역시 주주들의 반발을 샀다.

이런 위기감은 주요 계열사 주가에도 반영돼 있다. CJ그룹 상장사 9곳의 시가총액은 2023년에만 30% 정도 줄어들었다.

원래 거의 언론에 노출되지 않던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최근 5년 만에 계열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서 재도약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과연 이재현 회장은 CJ그룹의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이재현 회장 전략의 자세한 내용은 채널Who 영상에서 알아볼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촬영 : 김원유, 김여진 / 진행 : 윤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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