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초구도 100억 아파트 나와,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입주권 100억 거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2-10 17:0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서초구 재건축단지 래미안원베일리 35층 펜트하우스 입주권이 100억 원에 거래됐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면적 200㎡(35층) 매물이 1월16일 100억 원에 중개거래됐다. 이 매물 유형은 1세대만 공급된 것으로 일반분양 물건은 아니었다.
 
서초구도 100억 아파트 나와, 반포 래미안원베일리 입주권 100억 거래
▲ 서울 서초구 재건축단지 래미안원베일리 35층 펜트하우스 입주권이 100억 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래미안원베일리 조감도. <삼성물산>










이번 거래로 서초구에서도 100억 원이 넘는 아파트가 처음 나왔다. 지금까지 실거래가격이 100억 원이 넘은 아파트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PH129,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 성동구 성수동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등이었다.

래미안원베일리는 신반포3차아파트와 경남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규모 공공주택 23개 동, 2990세대로 지어진다. 올해 하반기 입주를 앞두고 있다.

래미안원베일리는 2021년 6월 분양 당시 3.3㎡당 평균 분양가가 5653만 원으로 책정돼 강남에서도 제일 비싼 분양가를 기록했다.

래미안원베일리는 전용면적 46㎡ 분양가가 9억500만~9억2370만 원, 전용면적 59㎡가 12억6600만~14억2500만 원, 전용면적 74㎡가 15억8천만~17억6천만 원이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공정위 '통합 대한항공' 독과점 10개 노선 재분배, 티웨이 '알짜' 인천~자카르타 노..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