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용산 한남더힐 110억 신고가 거래, 1년 사이 32억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5-31 16:2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아파트가 처음으로 100억 원이 넘는 가격에 매매됐다.

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 전용면적 240㎡(공급면적 100평형) 매물이 지난 30일 110억 원에 거래됐다. 
 
용산 한남더힐 110억 신고가 거래, 1년 사이 32억 올라
▲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 모습. <연합뉴스>

2021년 5월 같은 면적 매물의 매매가격인 77억5천만 원과 비교하면 1년 사이 가격이 32억5천만 원 뛰었다.

한남더힐은 다른 평형 매물들도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한남더힐 233㎡ 매물은 83억5천만 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는 59억5천만 원이었다. 24억 원 올랐다. 

235㎡ 매물은 올해 4월26일 85억 원에 팔려 2021년 5월(65억 원)보다 20억 원이 올랐다.

한남더힐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였다. 2021년에는 한남동 파르크한남 전용면적 268.95㎡가 120억 원에 팔려 최고가 아파트 자리를 내줬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