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1조 육박, 올해 첫 3조 넘길 가능성 높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0-08 15:0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3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LG전자는 3분기 매출 16조9196억 원, 영업이익 9590억 원의 잠정실적을 냈다고 8일 발표했다.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1조 육박, 올해 첫 3조 넘길 가능성 높아
▲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2분기보다 매출은 31.8%, 영업이익은 93.6% 늘어났다.

2019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22.7% 증가했다.

LG전자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3분기 실적을 통틀어 가장 많았다.

TV와 생활가전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스마트폰과 자동차부품 사업도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LG전자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2조5448억 원을 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3조 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