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장에 윤현우 뽑혀, 현 삼양건설 대표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장에 윤현우 뽑혀, 현 삼양건설 대표
▲ 윤현우 건설공제조합 신임 운영위원장(왼쪽), 김경식 신임 부위원장. <건설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이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윤현우 삼양건설 대표가 선출됐다.

건설공제조합은 1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운영위원장으로 윤현우 삼양건설 대표(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부위원장으로 김경식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개정 공포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르면 조합은 운영위원회에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둬야 한다.

위원 후보는 추천을 통해 확정해야 하고 당선인은 무기명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 가운데 1명은 전문가 위원으로 선출해야 한다.

윤현우 위원장의 임기는 2022년 5월31일까지, 김경식 부위원장은 2023년 4월29일까지다.  
    
윤 운영위원장은 "조합원의 이익과 권익을 위한 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임 운영위원장의 뜻을 이어받아 조합의 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들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고용노동부 쿠팡 노동관계법 위반 206건 적발, "산재은폐 의혹은 수사 착수"
론스타 2800억 법인세 반환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정부 승소, "국고 유출 막아"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 보도 이어져, 중국 의식한 국가안보 우..
금융위원장 이억원 '산업은행 부산 이전 무산' 발언 논란, "국회에서 결정할 일" 해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위축'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하락, 코스피 '기..
한화자산운용 미국 우주기업 임펄스스페이스에 투자, 임동준 "미래지향형 금융상품 제공"
과기부 '7대 시드 프로젝트' 이행전략 수립 본격화, 관계부처 회의 개최
국토부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문제 '특별법 개정' 통한 해법 모색, "증액 문구는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해외 중복상장 추진으로 궁지에, '주주보호 의무' 당국 압박 ..
우리은행, 3분기 퇴직연금 DC 수익률 18.41%로 5대 은행 1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