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모바일플랫폼 '쏠' 가입자 700만 명 넘어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10-18 11:0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모바일플랫폼 '쏠' 가입자 700만 명 넘어
▲ 신한 쏠(SOL) 700만 번째 가입 고객 이운정씨(오른쪽 두 번째)와 신한은행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강남구 신한은행 영동지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신한 ‘쏠(SOL)’ 이용고객 수가 700만 명을 넘었다.

신한은행은 2월에 내놓은 모바일앱 ‘쏠’ 가입자가 9개월 만에 700만 명을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17일 쏠 700만 번째 가입 고객에게 특별히 준비한 기념품(순금 7돈)을 증정하는 행사도 열었다.

‘쏠’ 가입자 수는 5월에 500만 명, 7월에 600만 명을 넘는 등 빠른 속도로 늘었다. 신한은행은 올해 ‘쏠’ 가입자 수가 8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신한은행은 ‘쏠’을 통해 차별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고 있다. 

또 개방형 플랫폼 전략에 따라 기존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고 이종 업종과 제휴도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7월 부동산 플랫폼인 ‘쏠 랜드(SOL LAND)’를 내놓고 부동산 정보 검색부터 한도 조회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프로야구 경기 퀴즈 이벤트와 구단별 전력분석 데이터 등을 제공하는 ‘신한은 야구다’, 마이카(MY CAR)대출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마이카 혜택 존(ZONE)’ 등 다양한 생활금융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 한 분 한 분을 위한 초(招)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휴처를 확대해 고객들께 제공하는 혜택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