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샘, 이사 모든 과정 도와주는 새 플랫폼 '한샘마이홈' 운영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9-27 11:4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샘이 이사 서비스 플랫폼 ‘한샘마이홈’을 운영한다. 

한샘은 가구 및 가전 제품 구매와 포장이사, 입주청소업체 선정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이사 서비스 플랫폼 한샘마이홈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샘, 이사 모든 과정 도와주는 새 플랫폼 '한샘마이홈' 운영
▲ 한샘이 출시한 이사서비스 플랫폼 '한샘마이홈'.

한샘 관계자는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인테리어 외에 포장이사, 입주청소 등을 진행해줄 회사를 고르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한샘마이홈을 출시했다”며 “한샘마이홈을 활용하면 복잡한 이사 절차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샘마이홈에는 포장이사와 입주청소, 단열필름과 블라인드 코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사방, 한스클린 등 모두 22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한샘은 고객이 구매한 상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품질을 보증해준다. 

한샘은 한샘마이홈 홈페이지에서 인기상품을 묶은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최대 23%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문 이사 플래너가 고객의 집을 직접 방문하는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쿠팡사태에 '집단소송제' 논의 재점화, 민주당 이번엔 '재계 반대' 넘어설까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