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공기업

정재원, 원자력기업 경영진과 한국수력원자력 협력확대 논의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재원, 원자력기업 경영진과 한국수력원자력 협력확대 논의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12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소통·상생을 위한 원자력 관계기관 간담회’에서 말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원자력 관계 기업들과 경주 사업장 확대와 해외 판로 개척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12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소통·상생을 위한 원자력 관계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두산중공업 등 9곳 경영진이 참석해 원자력 관계 기업 사이 소통과 협력 강화방안, 경주 사업장 신설 및 확대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원자력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해외사업 판로 확대 및 전략적 공급자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힘을 합치기로 했다. 경주 이전 기업 지원제도와 경주 기업 지원센터 건립 등을 위해 경주시와 협력하기로 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원자력산업이 당면한 현안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지역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현장] 현대차그룹 포티투닷, 자체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 AI' 활용한 도심 주행 ..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독점적 지위 내려놓아, 김학수 '안정성·신사업'으로 돌파구 찾는다
짧은 추석 연휴에 엔저까지, 카드사 '트래블카드' 일본 마케팅 경쟁 불 붙는다
LNG 사업 확대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프로젝트' 활로 찾나, 이계인 한미 투자협상 결..
CJ제일제당 증류주 '자리'로 미국 레스토랑 공략 시동, 그레고리 옙 '한국 식문화' ..
이사철 전세절벽에 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각, 국토부-서울시 정책 엇박자 해소 길 찾을까
현대차 신차 임팩트 연말까지 진행형, '럭셔리 GV90부터 '자율주행' G90까지 쏟아져
에쓰오일 정유설비 가치 부각돼 정제마진 강세 누려, 사우디 수송로 피격에 변수 커져
AI 데이터센터 여론 악화에 미국 주정부 '자금줄' 옥죈다, 투자 위축 리스크 커져
아주약품 '3세 경영' 6년 만에 첫 신약, 김태훈 합작사 지분 키워 '라티카' 상업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