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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동반상승, 외국인 선택은 엇갈려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8-09-11 1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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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나란히 소폭 올랐다.

셀트리온은 기관투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외국인투자자들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동반상승, 외국인 선택은 엇갈려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11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18%(500원) 오른 27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날 셀트리온 주식을 147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133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76%(700원) 상승한 9만2700원에 장을 마감했고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62%(500원) 하락한 7만9800원에 장을 끝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86%(4천 원) 오른 46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109억 원가량 순매수했고 기관투자자들도 33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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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보쌈
외국인들은 공매도 쳐놓은것이 너무 많아서 그것 갚기도 바쁘다 혹시나 갚다가 표시라도 나면 주가 급등할까봐 겁난다 그러니 계속 주식 팔아서 개인들 떨어트리고 나면 그때 살려고 하는것이다 개인들 주식 뺏을려고 헛짓 하고 있다 앞으로 갚아야할 주식이 3조 4천억에 가깝다 ㅋㅋ 언제 갚을래 공매들아 ㅋㅋ   (2018-09-11 20: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