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시스템, 2269억 규모 지대공미사일 성능 개량사업 수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8-09-07 19:1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시스템이 중거리 지대공미사일인 ‘철매-Ⅱ’ 성능 개량사업을 진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이 7일 방위사업청과 ‘철매-Ⅱ 성능 개량 다기능 레이더 외 13항목 양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2269억 규모 지대공미사일 성능 개량사업 수주
▲ 장시권 한화시스템 시스템부문 대표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기준 2017년 매출액의 5.38%에 이르는 규모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의 지분 52.91%를 들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7일부터 2023년 3월20일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철매-Ⅱ는 항공기와 탄도탄 방어를 담당하는 중거리 지대공미사일(M-SAM)로 한국형 패트리어트미사일로 불린다.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 무기체계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