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에스에스알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화려한 데뷔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8-08-06 17:1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스에스알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화려한 데뷔
▲ (왼쪽 4번째부터) 정진석 에스에스알 공동대표이사와 윤두식 에스에스알 공동대표이사가 6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서 한국거래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거래소>
에스에스알이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화려하게 입성했다.

에스에스알 주가는 6일 시초가(1만8천 원) 대비 가격제한폭인 30%(3900원)까지 오른 2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가 9천 원이었는데 그 2.6배 수준이다.  

에스에스알은 정보보안 전문가인 화이트해커들이 주축이 돼 2010년 설립한 회사다. 

에스에스알은 모의 해킹과 정보보안 컨설팅, 취약점 진단 및 해킹방지 솔루션 개발이 주요사업인데 특히 취약점 진단분야에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지란지교시큐리에 자회사로 편입됐다. 현재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에스에스알의 지분 45%를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에스에스알은 지난해 매출 113억 원을 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평균 매출 성장률은 32.3%로 업종 평균수치인 10.4%보다 3배가량 높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