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서울 최고 39도 예보, 폭염으로 역대 최고기온 경신할 듯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08-01 07:5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일 낮 최고기온이 1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돼 최고기온이 38.5도까지 올라갔던 7월31일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 최고 39도 예보, 폭염으로 역대 최고기온 경신할 듯
▲ 7월31일 오후, 하루 가운데 가장 더운 시간인 2시에서 3시 사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교차로에 세워 둔 간이 온도계가 39도를 넘어서 40도에 가까운 온도를 표시하고 있다.<연합뉴스>

주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수원·춘천 39도, 청주·대전·세종·전주·광주 38도, 인천·대구 37도 등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서울을 포함한 일부 내륙의 기온이 크게 올라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하는 지역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5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 낮 기온이 39도까지 올라가면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111년 만에 이 지역 가장 더운 날씨로 기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시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보인다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진다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빔 소프트웨어 "한국 AI 거버넌스 선진국, AI 확산에 데이터 리스크 부각"
이란 전쟁 멈춰도 고유가 장기화 전망, 무디스 "로켓처럼 뛰고 깃털처럼 하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