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서울반도체, 에이디테크놀로지, 풍산, 유나이티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07-27 16:4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반도체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903억100만 원, 영업이익 175억5400만 원, 순이익 136억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9% 늘었고 영업이익은 27%, 순이익은 43% 줄었다.  
 
[실적발표] 서울반도체, 에이디테크놀로지, 풍산, 유나이티드
▲ 이정훈 서울반도체 대표이사 사장.

에이디테크놀로지는 2018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64억3700만 원, 영업이익 34억8300만 원, 순이익 37억4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68.2%, 영업이익은 4만3437.5%, 순이익은 9252.5% 증가했다.

풍산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7093억1400만 원, 영업이익 315억4800만 원, 순이익 205억8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7.2%, 순이익은 60.6% 감소했다.

유나이티드는 2018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517억100만 원, 영업이익 82억4천만 원, 순이익 79억3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16.2%, 순이익은 18.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사상 첫 4720선 돌파 마감, 기관 매수세에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BTS '완전체' 복귀 초읽기, 하이브 저연차 아이돌과 동시에 실적 '쌍끌이' 기대
비트코인 1억3958만 원대 상승, 전문가들 "10만 달러 향한 랠리 재개될 것"
중국 CATL LFP 배터리 양극재 1200억 위안어치 주문, 리튬 가격 급등에 대응 
중국 딥시크 HBM 의존 낮추는 기술 발표, "D램 공급부족 더 심각해질 수도"
두산밥캣 스캇 박 대형 M&A 자금 부담 덜어, 멕시코 공장 가동·미국 주택시장 회복 ..
'방어권' 인정 받은 김병주, MBK는 사법 리스크 불씨에 국내사업 '첩첩산중'
새해도 서브컬처 앞세워 열도 정조준, 넷마블·엔씨·웹젠 등 게임업계 일본 공략 '러시'
LG전자 '가정용 로봇' 중심에 선 베어로보틱스, 류재철 로봇사업 확대 위해 상장 추진하나
한화 3남 김동선 '홀로서기' 무대 마련, 호텔·백화점부터 테크까지 본 시험대 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