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7년째 1위 차지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7-24 13:4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7년째 1위 차지
▲ 이대훈 NH농협은행장(앞줄 오른쪽)과 직원들이 4월27일 경기도 양평군 신당마을에서 농촌일손을 돕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2017년 사회공헌비로 1093억 원을 지출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째 은행권 사회공헌활동에서 1위를 차지했다.

24일 전국은행연합회의 ‘2017년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NH농협은행은 시중 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사회공헌활동비를 냈다.

NH농협은행은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공익부문에 가장 많은 지원을 하고 있고 장학금 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술·교육과 문화예술 및 지역축제 등 메세나부문에도 적극적으로 후원금을 보내고 있다.

분야별로 지역사회·공익부문에 656억 원 서민금융부문에 236억 원, 학술·교육부문에 106억 원, 메세나·체육부문에 94억 원, 환경 및 글로벌부문에 1억 원을 썼다.

임직원들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7년 2571회에 걸쳐 6만2656명이 청소년을 위한 ‘행복채움 금융교실’과 농촌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NH농협은행은 2018년 6월 말까지 모두 987개 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결연을 하고 청소년 금융교육을 실시해 왔다. 2016년과 2017년 연속으로 금융감독원에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기관' 상을 받기도 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사랑받겠다” 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 원으로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921억으로 7.9% 증가, 택배 물동량 4.5억 박스로 1..
하나증권 "진에어 목표주가 하향, 올해 비정상적 시장 상황으로 적자 지속"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