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광수 "농협 가치를 발휘하는 NH농협금융 해외사업 확대"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7-24 13:3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광수</a> "농협 가치를 발휘하는 NH농협금융 해외사업 확대"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가운데)이 23일 서울시 서대문구 본사에서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고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오른쪽) 등 임직원과 회의를 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협의 가치를 살릴 수 있는 사업모델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23일 김광수 대표이사 회장이 서울시 서대문구 본사에서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어 중장기 해외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제와 제2기(2018~2022년) 해외사업 운영방침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는 앞으로 농협만의 가치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해외사업모델을 통해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등 3대 경제권역을 아우르는 ‘아시아 트라이앵글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시아 트라이앵글 클러스터에 NH농협금융지주와 농협경제지주의 금융과 유통계열사 사업역량을 결집한다.

중국의 공소그룹과 베트남의 아그리뱅크(Agribank), 인도의 IFFCO 등 협력 회사와 합작사업에 속도를 내고 성과를 가시화하는 목표를 세웠다.

북한의 경제 개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북한, 러시아 등을 연결하는 북방 금융 거시목표를 마련하고 큰 방향을 잡기로 했다.

김 회장은 “농협금융은 고객의 가치를 높이고 세계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